불청객이 와 눌러 앉으니 나갈수도 없고. 창밖으로 보는 하늘빛이 너무 고운데 어느 화분에 더부살이 하던 녀석이 열매를 달았네요. 마덩굴이라고...그젠 날은 흐렸지만 2개였는데 오늘 보니 하나는 실종되고... 무료함을 잊기위해...
댓글 8
하늘은 청명해도 날씨는 더운데, 푸른하늘에 한 획을 마음껏 그린듯, 시원합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07-04 18:19
두번째 사진이 수묵화 같은 느낌이 나고 너무 좋습니다. 하늘 도화지에 선을 치신것 같아요. ㅎㅎㅎ
올리브(59.6)2010-07-04 18:22
사진보다 그 附題 로 달아주신 말씀 \'한 획을 그리다\' 더 멋집니다.
julgi(julgi)2010-07-04 18:25
올리브( 여백) 님!~ 너무 좋은 말씀에 불청객도 놀라 도망갈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 결례가 될까 망설였는데..이번 모임에 참석해 주십사 하는 부탁 드려봅니다. 저도 그냥 풀꽃이 좋아 똑딱이들고 풀섶뒤지다 보니 예까지 왔는데 좋은건 그냥 좋은거 입니다. 물론 잘 찍는 분들 많지요. 그러나 좋아서 하는일엔 그게 뭐 대숩니까... 제 주변 동네엔 아무도 없어 모임땐 늘 망서리지요( 제가 길치고) 서울 동쪽 끝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이제 보는것에서 직접 참여하시는 것도 좋으실거 같아 조심스레 청 해봅니다.
julgi(julgi)2010-07-04 18:36
그런데 줄기님, 올리브님, 여자분이신것 같애요. 매실 담갔다고 하시니.....줄기님 짐작이 틀린것인가...ㅎㅎ
뚱이엄마(jaya633)2010-07-04 18:41
올리브님. 여백님 ( 한지붕 한가족) 제 생각입니다. 두분께 죄송합니다.
julgi(julgi)2010-07-04 18:46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 번은 참가해서 얼굴을 뵙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부모님을 모시고 있는데 시어머님께서 작년하고 다르게 많이 힘 없어 하십니다. 그러다보니 시누이들(6명)이 자주 집에 오기때문에 자리를 비우기가 제 마음 먹은대로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 번 김포 뚱이엄마님댁 모임에도 가고 싶은 맘이 컸는데 못갔거든요. 이 번에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노력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늘은 청명해도 날씨는 더운데, 푸른하늘에 한 획을 마음껏 그린듯, 시원합니다.
두번째 사진이 수묵화 같은 느낌이 나고 너무 좋습니다. 하늘 도화지에 선을 치신것 같아요. ㅎㅎㅎ
사진보다 그 附題 로 달아주신 말씀 \'한 획을 그리다\' 더 멋집니다.
올리브( 여백) 님!~ 너무 좋은 말씀에 불청객도 놀라 도망갈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 결례가 될까 망설였는데..이번 모임에 참석해 주십사 하는 부탁 드려봅니다. 저도 그냥 풀꽃이 좋아 똑딱이들고 풀섶뒤지다 보니 예까지 왔는데 좋은건 그냥 좋은거 입니다. 물론 잘 찍는 분들 많지요. 그러나 좋아서 하는일엔 그게 뭐 대숩니까... 제 주변 동네엔 아무도 없어 모임땐 늘 망서리지요( 제가 길치고) 서울 동쪽 끝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이제 보는것에서 직접 참여하시는 것도 좋으실거 같아 조심스레 청 해봅니다.
그런데 줄기님, 올리브님, 여자분이신것 같애요. 매실 담갔다고 하시니.....줄기님 짐작이 틀린것인가...ㅎㅎ
올리브님. 여백님 ( 한지붕 한가족) 제 생각입니다. 두분께 죄송합니다.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 번은 참가해서 얼굴을 뵙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부모님을 모시고 있는데 시어머님께서 작년하고 다르게 많이 힘 없어 하십니다. 그러다보니 시누이들(6명)이 자주 집에 오기때문에 자리를 비우기가 제 마음 먹은대로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 번 김포 뚱이엄마님댁 모임에도 가고 싶은 맘이 컸는데 못갔거든요. 이 번에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노력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전화번호 남겼는데 혹 적으셨는지요? 미쳐 못 보셨다면 내일 다시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