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 신기한 모습의 타래난도 보이기 시작하고여름꽃들이 본격적으로 자태를 뽐내기 시작합니다.#1. 타래난초
#2. 좁쌀풀
#3. 메꽃
전 솔직한 마음은 연밭보다 타래난이 더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못만났는데 이번엔 행운이 따라줄지...끈질긴 생명의 줄기를 메꽃이 보여주네요~
타래난 피기 시작하는군요. 줄줄이 돌면서 피는 모습 정말 앙증맞고 아름답습니다. 녹슨 파이프와 무시무시한 환삼덩굴 속에서도 방긋방긋 웃고 있는 메꽃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타래난을 볼수있겠죠? 좁쌀풀도 처음 보아요.
꽃대를 돌면서 실타래 감듯이 피는 타래난을 어디서 담아오셨나요?? 참 곱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좁쌀풀을 봤는데 좁은 2차선 해안도로여서 세우지도 못하고 아쉬움을 안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타래난초와 좁쌀풀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좁쌀풀에 거미줄까지 환상적입니다.
전 솔직한 마음은 연밭보다 타래난이 더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못만났는데 이번엔 행운이 따라줄지...끈질긴 생명의 줄기를 메꽃이 보여주네요~
타래난 피기 시작하는군요. 줄줄이 돌면서 피는 모습 정말 앙증맞고 아름답습니다. 녹슨 파이프와 무시무시한 환삼덩굴 속에서도 방긋방긋 웃고 있는 메꽃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타래난을 볼수있겠죠? 좁쌀풀도 처음 보아요.
꽃대를 돌면서 실타래 감듯이 피는 타래난을 어디서 담아오셨나요?? 참 곱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좁쌀풀을 봤는데 좁은 2차선 해안도로여서 세우지도 못하고 아쉬움을 안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타래난초와 좁쌀풀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좁쌀풀에 거미줄까지 환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