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코스모스가 유난히 곱네요 . 보리가 누렇게 익어가는 모습에 마음까지도 풍요로워지는거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데 사랑이님이 올려 주신 사진을 보고 있으니 시원해 집니다. 누런 보리를 한 번 담는다 하면서 세월만 보냈는데.. 범부채는 참 곱습니다. 저도 한 번 담고 싶네요.
보리를 보니 정말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참 오랫만에 누렇게 익은 보리를 봅니다.
찍은이에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작품들입니다.^^
흰 코스모스와 범부채, 깔끔하니 참 곱습니다.
순백의 코스모스가 유난히 곱네요 . 보리가 누렇게 익어가는 모습에 마음까지도 풍요로워지는거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데 사랑이님이 올려 주신 사진을 보고 있으니 시원해 집니다. 누런 보리를 한 번 담는다 하면서 세월만 보냈는데.. 범부채는 참 곱습니다. 저도 한 번 담고 싶네요.
보리를 보니 정말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참 오랫만에 누렇게 익은 보리를 봅니다.
찍은이에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작품들입니다.^^
흰 코스모스와 범부채, 깔끔하니 참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