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해주신대로 꽃대를 잘라보았습니다

일단 누렇게 변한것들은 남김없이 잘라냈구요...(그와중에 싱싱한 꽃대 두어개가 금이..) 잎도 누런것은 모조리 잘라버렸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질문드릴께 있습니다..

아예 꽃대까지 누렇게 죽은건 모조리 잘랐고 싱싱한꽃대라도 꽃이죽어있으면 가차없이 잘라버렸습니다
그런데 사정상 자를수없는 위치에 있는 꽃대들은 자를수있을때까지만 자르고 남겨두었습니다(싱싱한 상태입니다)

반쯤 잘린 꽃대도 기다리면 다시 자라서 꽃을 피우나요? 안될거같지만...

글구 잎도 다 자르기는 아까워서 썩은부분만자르고 반정도남은 꽃잎이 2~3개정도있는데요... 이꽃잎들은 그냥 모조리 잘라내야합니까?(사진 왼쪽)

두서없고 정신없는 내용이지만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