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 후 잠시 찾아본 뫼꽃들...너무 오랫만인지 셔터를 누르는 손이 한시도 가만있질 못하네요. ㅎ 벌써 알콜성 수전증? 어쨌든 하늘말나리의 강렬한 색에 흠뻑 취한 오후였습니다.
<원추리>
<뱀도랏>
<멍석딸기>
<좁쌀풀>
<솔나물>
<패랭이꽃>
비가 그친 후 잠시 찾아본 뫼꽃들...너무 오랫만인지 셔터를 누르는 손이 한시도 가만있질 못하네요. ㅎ 벌써 알콜성 수전증? 어쨌든 하늘말나리의 강렬한 색에 흠뻑 취한 오후였습니다.
<원추리>
<뱀도랏>
<멍석딸기>
<좁쌀풀>
<솔나물>
<패랭이꽃>
바쁘신거 알지만 이제나 저제나 언째쯤 오시려나 했는데...깊은산 홀로피어 외로웠을 꽃들 초부님 만나니 행복한 표정이 가득합니다. 솔나리를 본적없어 멀리서 본 애들 그냥 엉뚱한 이름 부쳤는데 자세히 볼수있어 기쁘네요. 산속이라 조금 다행이지만 이 더위 잘 이겨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올 토요일 뵐수있는지..
또 엉뚱한 이름.... 솔나리 아니고 솔나물. 죄송합니다.
반갑습니다. ^^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야생에서 만나는 뫼꽃들 기쁨이 두 배 일 것 같습니다.
초부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더위에 힘드시지요? 올 해는 금강초롱도 못 보겠지요? 토요일날 뵐수 있으면 좋을텐데요.산속의 꽃들은 , 아름답네요.
강렬한 빛의 하늘말나리도 노란 원추리의 고운 빛깔도 그저 코 앞에 갔다대고 알려줘야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은 좁쌀풀 솔나물도 원산지가 가평이라 그런지 너무 곱고 깨끗합니다. 아 참! 패랭이가 섭섭할 뻔 했네요. 패랭이도 예쁘지만 뒤에 있는 잘 익은 계란후라이도 맘에 드네요.^^
환삼덩굴과 어울려 피어있는 하늘말나리 참 환상적입니다. 하얀 뱀도랏과 분홍의 멍석딸기 패랭이 꽃 노란 좁쌀풀과 솔나물 등 갖가지 색으로 눈을 홀리네요. 초부님의 작품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볼때 마다 항상 감탄하고 갑니다.
초부님, 보여주고 싶은 이쁜이들 못 보여주는 그심정 이해는 됩니다만~~ 그래도 너무하신건 사실입니다. 깊은산에 사는 애들 좀 많이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