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 후 잠시 찾아본 뫼꽃들...너무 오랫만인지 셔터를 누르는 손이 한시도 가만있질 못하네요. ㅎ 벌써 알콜성 수전증? 어쨌든 하늘말나리의 강렬한 색에 흠뻑 취한 오후였습니다.











<원추리>







<뱀도랏>



<멍석딸기>







<좁쌀풀>







<솔나물>







<패랭이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