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꽃이 피었습니다.
처음에는 하얗게, 질 때는 분홍색이 됩니다.




끈끈이대나물. 나물이란 이름이 붙으면 다 먹는 것인 줄 알았더니 꽃을 보는 것도 있나 봅니다.


꽈리꽃. 사진에는 솜털이 보송보송하군요,.




아침의 나팔꽃.


목화나무.
자랄 때 진딧물이 징그럽게 많이 붙어 어린 잎이 자라지 못하고 오글오글 오그라붙어 담배꽁초 불린 물 스프레이 하고 휴지로 닦아 내고 했더니 어느 정도 자라서는 싱싱해졌군요.


도라지꽃.


남의 화분에 매발톱이 부러워 씨를 얻어다 뿌려 놓고 매일 들여다 보며 싹 나기 기다렸더니 근 열흘 만에 싹이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