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길 옆 꽃들은 여늬곳 애들보다 그리움을 많이 지닌듯한 표정입니다. 홍화꽃 아직 만나적 없지만 색다른 모습이 신기합니다.
붉은 장미와 활짝핀 범부채가 한 낮의 뜨거움을 느끼게 해 주네요. 매일 출근해 주시니, 고맙고, 안양천변의 꽃구경도 잘 합니다.
전철과 능소화의 컨셉이 맘에 드네요. 범부채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홍화꽃은 처음 보는 꽃 같은데 예쁘네요.
진홍빛 장미가 참 아름답습니다. 범부채 구도도 멋쪄요. ^^
기차길 옆 꽃들은 여늬곳 애들보다 그리움을 많이 지닌듯한 표정입니다. 홍화꽃 아직 만나적 없지만 색다른 모습이 신기합니다.
붉은 장미와 활짝핀 범부채가 한 낮의 뜨거움을 느끼게 해 주네요. 매일 출근해 주시니, 고맙고, 안양천변의 꽃구경도 잘 합니다.
전철과 능소화의 컨셉이 맘에 드네요. 범부채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홍화꽃은 처음 보는 꽃 같은데 예쁘네요.
진홍빛 장미가 참 아름답습니다. 범부채 구도도 멋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