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뚱이엄마님이 과천 꽃시장에서 사오셨다는 바늘꽃 그리고 라일락 비슷한아이를
검은 비닐을 피해서 담아봤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마음이 아픈일 있어서 - 뭐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닙니다.-
카메라가 통 잡히질 않아
하루를 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