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기르는 식물중에 유독 특이한 식물이 있더군요보통 식물은 잎이 녹색인데 잎이 짙은 보라색인 식물이 있더라구요.뭐냐구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사랑초라는 식물이라네요나중에 분가하면 하나 줄테니까 잘 길러보라고 하시던데왜 이 식물 이름이 사랑초죠? 엄마 말로는 키우는 사람이 사랑을 줘야 꽃을 피운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시던데=ㅂ=... 그리고 잎이 보라색인 이유는 대체=ㅂ=...
홍시가 홍시맛인걸.. 보라잎이 보라색인걸... 청사랑초와 보라사랑초가 있죠~
꽃잎이 하트모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사랑초라는 이름이 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