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 소식에 걱정했지만,
땀은 좀 흘렸어도, 날씨도 괜찮았고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뚱이엄마님, 뚱이맘님의 단짝님, 대로님,
우드맨님, 고래잡는 작살님, 즐거운 인생님(작살님 동행)
한결마음, 이렇게 7명이 모여
관곡지에서 오전을 보내고, 점심식사 후
근처 야산에서 타래난초와 야생화를 담았습니다.
땀과 정성으로 가꾼 콩을
모두에게 선물해주신 뚱이엄마님,
먼 곳까지 냉커피를 가져와 대접해주신
뚱이엄마님의 단짝님,
맛나고, 값 싼 식당을 소개해주시고
시원한 콩국시로 저녁을 사 주신 대로님,
먼 길 운전하며 수고해주신
우드맨님과 고래잡는 작살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남은 주말도 행복하세요. ^^
1 蓮(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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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전부터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것 같아요. 곱고 화사하고 아름답습니다.
모임 주선하시느라 많이 애쓰셨습니다. 맛있는 점심까지 사주시고~~~ 감사합니다. 남은 휴가 기간동안 멋진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정말 아름다운 수채화 입니다. 어제 많은땀을 흘리신 보람이 있으세요. 어제는 깜빡 단체 기년사진도 못찍었네요.ㅎㅎ
역시 한결마음님의 작품입니다. 등을 켜 놓은듯 화사한 연꽃과 연잎에 맺힌 물방울이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물에 비친 연꽃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결님의 주선으로 좋은 모임과 맛난 점심도 감사합니다. 역시 한결님의 작품은.........
봄바람에 휘날리는 연분홍 치맛자락보다 더 애절해 보이는 연꽃색에 왠지 마음까지 짠 해 지네요~ 모임 주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는데...참석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한결님도 늘 건강하시고 나날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뚱이엄마 형님 저도 한번 데려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