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 소식에 걱정했지만,
땀은 좀 흘렸어도, 날씨도 괜찮았고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뚱이엄마님, 뚱이맘님의 단짝님, 대로님,
우드맨님, 고래잡는 작살님, 즐거운 인생님(작살님 동행)
한결마음, 이렇게 7명이 모여
관곡지에서 오전을 보내고, 점심식사 후
근처 야산에서 타래난초와 야생화를 담았습니다.

땀과 정성으로 가꾼 콩을
모두에게 선물해주신 뚱이엄마님,
먼 곳까지 냉커피를 가져와 대접해주신
뚱이엄마님의 단짝님,
맛나고, 값 싼 식당을 소개해주시고
시원한 콩국시로 저녁을 사 주신 대로님,
먼 길 운전하며 수고해주신
우드맨님과 고래잡는 작살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남은 주말도 행복하세요. ^^

1 蓮(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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