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은 같이 하시진 못했지만 마음은 우리와 함께 머물러 주신 julgi님
먼 길 오셔서 사랑을 베풀고 가신 뚱이엄마님과 친구분
그리고 늦게까지 기다려주시고 좋은 곳 안내해 주신 대로님
늘 좋은 사진 담도록 귀찮다 아니하시고 내공을 전수해 주시는 한결님
언제나  좋은 친구로 곁에 있어주는 작살님과 이사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올립니다.
타래난, 벌노랑이, 솔나물, 노루오줌, 멍석딸기, 선씀바귀, 엉겅퀴와 나비, 노랑 어리연,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