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몸은 같이 하시진 못했지만 마음은 우리와 함께 머물러 주신 julgi님
먼 길 오셔서 사랑을 베풀고 가신 뚱이엄마님과 친구분
그리고 늦게까지 기다려주시고 좋은 곳 안내해 주신 대로님
늘 좋은 사진 담도록 귀찮다 아니하시고 내공을 전수해 주시는 한결님
언제나 좋은 친구로 곁에 있어주는 작살님과 이사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올립니다.
타래난, 벌노랑이, 솔나물, 노루오줌, 멍석딸기, 선씀바귀, 엉겅퀴와 나비, 노랑 어리연, 그리고 ?
어제
몸은 같이 하시진 못했지만 마음은 우리와 함께 머물러 주신 julgi님
먼 길 오셔서 사랑을 베풀고 가신 뚱이엄마님과 친구분
그리고 늦게까지 기다려주시고 좋은 곳 안내해 주신 대로님
늘 좋은 사진 담도록 귀찮다 아니하시고 내공을 전수해 주시는 한결님
언제나 좋은 친구로 곁에 있어주는 작살님과 이사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올립니다.
타래난, 벌노랑이, 솔나물, 노루오줌, 멍석딸기, 선씀바귀, 엉겅퀴와 나비, 노랑 어리연, 그리고 ?
그리고..는 \'부레옥잠\'입니다. 타래난초와 솔나물 깔끔하고 곱습니다. 그 중에도 장원은 \'노랑어리연\'을 뽑고 싶습니다. 헤~^^ 욜케 멋지게 담으시는데 잔소리하는 제가 쪼매 푼수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솔나물이 검은 배경으로 제대로 담아지셨네요. 전 하나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솔나물이 아주 이뻐요. 나는 작은꽃들은 담을 엄두도 못 내는데요.어리연과 엉겅퀴의 나비도 작품입니다.
타래난도 만나시고 부럽습니다. 선씀바귀와 엉겅퀴도 멋집니다. 고수님들과 같이 해서 땀 더많이 흘리셨겠네요.....
벌노랑이가 눈에 들어 옵니다. 마지막까지 같이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타래난에 벌노랭이에 ...새로운 애들과 인사 나누어셨으니 또 한주간은 행복하실거 같습니다. 한주간 뿐만 아니라 늘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