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님께서 그토록 보고 싶어하시던
타래난초를 원도 한도 없이 보고 왔습니다.
한편으로는 죄송스러운 마음도 듭니다만
저와 우리 식갤러들이 한마음으로 바치는 것이니
부디 건강회복하셔서 내년에는 직접 그 아름다움에
동참하셨으면 합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