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님께서 그토록 보고 싶어하시던
타래난초를 원도 한도 없이 보고 왔습니다.
한편으로는 죄송스러운 마음도 듭니다만
저와 우리 식갤러들이 한마음으로 바치는 것이니
부디 건강회복하셔서 내년에는 직접 그 아름다움에
동참하셨으면 합니다.
홧팅!!
줄기님께서 그토록 보고 싶어하시던
타래난초를 원도 한도 없이 보고 왔습니다.
한편으로는 죄송스러운 마음도 듭니다만
저와 우리 식갤러들이 한마음으로 바치는 것이니
부디 건강회복하셔서 내년에는 직접 그 아름다움에
동참하셨으면 합니다.
홧팅!!
어젯밤, 홀로 쓸쓸히 페드라들 보신 줄기님, 타래난초꽃다발을 받으시고, 잠시 페드라가 되어보세요.ㅎㅎ
역시 타래난의 멋진 모습을 고수님답게 실망하지 않도록 잘 표현해 주십니다. 이렇게 무더기로 피어 있는 타래난을 한번도 못 봤으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오늘도 덕분에 멋진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타래난의 향연입니다. 어제는 대로님 덕분에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대로님!~ 감사합니다. 실타래처럼 길고 긴 인연과 언젠가 꼭 만나리라는 그꽃에 대한 희망으로 여기며 감사히 받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타래난초 제대로 꼬였네요. 접사가 색감도 곱고 정말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