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1주일간은 또
먼 곳에서 연수를 받습니다.
그래서 어제 담은 것들 종류별로 모아서
몽땅 방출합니다.
타래난초에 이어서 연꽃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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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1주일간은 또
먼 곳에서 연수를 받습니다.
그래서 어제 담은 것들 종류별로 모아서
몽땅 방출합니다.
타래난초에 이어서 연꽃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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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갖가지 연꽃을 예쁘게도 보여주십니다. 편하게 앉아서 힘들게 찍은 작품을 쉽게 보고있습니다.
대로님, 바쁘신중에도 아름다운 사진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수도 잘 다녀 오시구요.
눈에 선 한 관곡지의 모습을 또 한번 되새겨 보는 순간입니다. 화사한 연꽃의 모습들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연꽃과 함께한 배경처리가 정말 멋집니다. 또 공부를 하게 만드시네요. 화사한 연꽃잎 뒤로 보이는 정자와 사람들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드문드문 쉬시는 듯 하더니...많이 담으셨네요. 모두 아름답습니다. 공지만 제가 올리고 모든 일을 앞장 서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답군여
아 배고파
저 그런데.. 저 연꽃씨(?)가 너무 징그러워 똑바로 못 보는사람은 저뿐인가요 아 ㅠㅠ 정말 비위약한것도 고역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