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님!~ 저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들썩...신납니다. 볼륨 크게놓고 고개도 까닥까닥 ...기분 무척 좋습니다. 제겐 많은 담쟁이 잎을 그려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리고 아직도 보고픈 꽃들도 많기에 이 고비도 잘 이겨내리라는 믿음을 갖습니다. 힘과 격려 아끼지않고 늘 함께헤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julgi(julgi)2010-07-11 21:58
늦은 밤에 너무 신나는 곡이 나오니 잠이 다 깼습니다. 큰일 났네요.
woodman(chlee0824)2010-07-11 22:03
제가 그동안 이슬이랑 잠시 이별이였는데 올 가을쯤은 한결님과 맘내려놓고 이슬이랑 함께 할겁니다. 털고 일어나면 고향바다 보게해 주겟다는 뚱이맘님도 끼어줄까? ...아직은 제게 여유시간 많습니다. 16일이면 모든계획이 잡이니까요. 감사합니다.
julgi(julgi)2010-07-11 22:04
한결님, 줄기님께보내시는 음악을 저도 잘 듣습니다. 오랫만에 듣는음악은 바빌론의강가에서 인가요?
뚱이엄마(jaya633)2010-07-11 22:27
julgi님, 제 컴터 화면이 줄기님을 따라 까닥까닥 하는 걸 보셨어야 하는데요. 혼자 웃고 있답니다. ^^/ woodman님, 오랜만에 새벽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으로 늦게까정 욜케 컴 앞에 앉아 있답니다. ^^/뚱이엄마님도 아직 안 주무셨군요. 있죠 칡에다 물부어 끓여서 조금 전 냉장고에 넣고 다시 컴 앞에 앉았네요. 아침에 시원하게 해갈하려고요. 감사합니다. ^^
한결..(124.56)2010-07-11 22:47
3번의 사진을 보고 눈이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 멀리 산의 농도가 수묵화에서 보던 것 같아서 아마추어인 제 눈에는 이런 사진이 좋습니다. ^^
한결님!~ 저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들썩...신납니다. 볼륨 크게놓고 고개도 까닥까닥 ...기분 무척 좋습니다. 제겐 많은 담쟁이 잎을 그려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리고 아직도 보고픈 꽃들도 많기에 이 고비도 잘 이겨내리라는 믿음을 갖습니다. 힘과 격려 아끼지않고 늘 함께헤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늦은 밤에 너무 신나는 곡이 나오니 잠이 다 깼습니다. 큰일 났네요.
제가 그동안 이슬이랑 잠시 이별이였는데 올 가을쯤은 한결님과 맘내려놓고 이슬이랑 함께 할겁니다. 털고 일어나면 고향바다 보게해 주겟다는 뚱이맘님도 끼어줄까? ...아직은 제게 여유시간 많습니다. 16일이면 모든계획이 잡이니까요. 감사합니다.
한결님, 줄기님께보내시는 음악을 저도 잘 듣습니다. 오랫만에 듣는음악은 바빌론의강가에서 인가요?
julgi님, 제 컴터 화면이 줄기님을 따라 까닥까닥 하는 걸 보셨어야 하는데요. 혼자 웃고 있답니다. ^^/ woodman님, 오랜만에 새벽에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으로 늦게까정 욜케 컴 앞에 앉아 있답니다. ^^/뚱이엄마님도 아직 안 주무셨군요. 있죠 칡에다 물부어 끓여서 조금 전 냉장고에 넣고 다시 컴 앞에 앉았네요. 아침에 시원하게 해갈하려고요. 감사합니다. ^^
3번의 사진을 보고 눈이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 멀리 산의 농도가 수묵화에서 보던 것 같아서 아마추어인 제 눈에는 이런 사진이 좋습니다. ^^
해바리기도 좋고, 열공하시는 님들도 좋고, 음악도 좋고....
너무 기분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