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풀이에요.강원도 산골에서는 새똥이라고 불렀어요.입은 약간 톱날 처럼 생겼어요.꺽으면 하얀 진액이 나오고 시간이 지나면 붉은 빛이 돌아요.쇠기 전에 생으로 고추장 갖은 양념을 해서 겉절이 처럼 먹었어요.
네, 꼬들빼기를 새똥이라 부르는 지방이 있더군요. 고들빼기 요즈음 잎이 나왔을때 그 잎을 새똥이라고 하는걸 봤어요.
왕고들빼기를 태백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는 새똥,쎄똥,쐐똥이라 부릅니다
우선 강원도에서도 고들빼기는 고들빼기라고 하고요...사진을 보면 왕고들빼기 같네요.감사합니다.
아하 그거 상추 꽃대 오르듯 비슷하게 자라는 민들레 잎처럼생긴 커다란 잎이 나는 식물말씀하시는 건가요 충청도 에서는 쌈으로 먹고 매운탕에 넣으면 끝내주는데....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하드어디엔가는 잇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