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풀이에요.

강원도 산골에서는 새똥이라고 불렀어요.

입은 약간 톱날 처럼 생겼어요.

꺽으면 하얀 진액이 나오고 시간이 지나면 붉은 빛이 돌아요.

쇠기 전에 생으로 고추장 갖은 양념을 해서 겉절이 처럼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