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닷가로 가고 싶었는데
날씨가 사흘 굶은 넘 얼굴이라서 망서리는데
친구가 점심식사 하자고 전화를 했습니다.
지하철 타고 점심식사하러 갔다가
세 정거장을 땅이 꺼질세라 천천히 걸어오며
논둑에 핀 메꽃을 담았습니다.

julgi님 들으실만한 노래를 고르다가
사진 올리는 것이 늦었네요.
오늘밤에는 조용한 노래로 골랐습니다. ^^

한 때 소녀들을 설레게 했던
클리프 리처드의 음성입니다.
제목은 \"Visions\"입니다.

1 능소화





2






3 메꽃





4





5





모든 분들 평안하신 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