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꽃이 빨갛게 익어갑니다.(?)
김포에도 타래난초가 있었네요.
뚱이엄마님이 사다 심은 꽃도 더위에 잘 견디고 있구요
며느리밑씻개인줄알았던 아이는 며느리배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