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의 새가족이 보이는 풍경이 참 고즈넉하고 아름답네요. 나도 지금 양화대교를 건너오면서 성산대교밑의 솟구치는 분수를 보고 갈림길에서 잠시 마음이 흔들렸으나, 차 밀릴까봐, 곧장 집으로 왔어요.
정말 아름다운 사진 잘보고갑니다^^
행여 흐르는 강가에 앉아 넋이라도 놓고 물구경이나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오늘 하루도 바쁘게 보내셨으니 이젠 푹 쉬세요.
젊은 제가 julgi님이 올려 주시는 꽃을 좇아 가기가 버겁습니다. 부용화도 또 만나야되겠네요. 요즘 꽃의 붉은 색감하며 잎의 푸른 색감이 전보다 한결 힘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보기가 참 좋네요.
꽃속에 노란꽃이 또 피었네요. 줄기님 덕에 항상 새롭고 신선함을 느낌니다. 늘 감사합니다.
부용화는 청라지구 아파트 공사하기전에 그쪽길에 많이 피어서 색색으로 볼만 했는데, 그 쪽으로 안 지나다니니, 모르겠네요.
더위에도 석촌호수에 나가셨나봅니다. 애고~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저도 어제 달랑 한 송이 핀 부용을 보았는데, 조금 더 있으면 볼 만 하겠습니다.
줄기님 덕분에 새로운 꽃을 항상 먼저 봅니다. 날씨 더운데 조심하시길...
물가의 새가족이 보이는 풍경이 참 고즈넉하고 아름답네요. 나도 지금 양화대교를 건너오면서 성산대교밑의 솟구치는 분수를 보고 갈림길에서 잠시 마음이 흔들렸으나, 차 밀릴까봐, 곧장 집으로 왔어요.
정말 아름다운 사진 잘보고갑니다^^
행여 흐르는 강가에 앉아 넋이라도 놓고 물구경이나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오늘 하루도 바쁘게 보내셨으니 이젠 푹 쉬세요.
젊은 제가 julgi님이 올려 주시는 꽃을 좇아 가기가 버겁습니다. 부용화도 또 만나야되겠네요. 요즘 꽃의 붉은 색감하며 잎의 푸른 색감이 전보다 한결 힘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보기가 참 좋네요.
꽃속에 노란꽃이 또 피었네요. 줄기님 덕에 항상 새롭고 신선함을 느낌니다. 늘 감사합니다.
부용화는 청라지구 아파트 공사하기전에 그쪽길에 많이 피어서 색색으로 볼만 했는데, 그 쪽으로 안 지나다니니, 모르겠네요.
더위에도 석촌호수에 나가셨나봅니다. 애고~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저도 어제 달랑 한 송이 핀 부용을 보았는데, 조금 더 있으면 볼 만 하겠습니다.
줄기님 덕분에 새로운 꽃을 항상 먼저 봅니다. 날씨 더운데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