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진을 찍으며
하찮게 보이던 작은 꽃들이
가까이 다가가면 얼마나 이쁜지요.
하지만,
너무 가까이하면 촛점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또 예뻐 보이던 꽃이 정작 담아놓고 보면
흠이 있어서 고움이 빛을 바래기도 합니다.
해서 적당한 거리를 필요로 합니다.

사람을 사귀는 일도
가까이 다가갈수록 매력 있는 이가 있고
너무 가까이하다보면 결점이 보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귀는 일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때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1. 수련






2.






3.







4. 노랑어리연






5.







휴가 마지막 날에
맛난 갈매기살에 이슬이까지 사주신
wo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
julgi님 멀리까지 와주셔서
건강하신 모습 뵐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했고요.
뚱이엄마님, 고래잡는 작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휴가의 마지막을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합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신 밤 되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