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에 꼬드김 당하는 갈매기의 모습에 아 삶이란 저럴수도 있구나 ...애기하며 그래도 어느 가게벽에 써놓은 글귀를 보며 참 맘에 와닿는 저런 글귀 하나에도 공감을 느끼며 그래서 삶이란 가치가 있다며 나누던 애기들...또 한장의 추억이 쌓였네요. 말로써 다 표현할수없는 고마움 가슴에 새김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julgi(julgi)2010-07-15 00:01
하여가나 부지런들 하십니다. 능소화가 있는 집도, 창에 비친 반영도, 갈매기 쫓아다니는 유람선도, 마지막 글귀도 멋진 샷 입니다. 어제는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한결(124.56)2010-07-15 04:52
능소화와 담쟁이 덩굴이 멋있게 올라가 있고 파란하늘 푸른바다 얻어먹을 것이 있으려나 유람선을 쫒고 있는 갈매기 무리들 모두 정겹습니다. 두 분의 부지런함은 따라가지 못하겠네요.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사랑이(211.54)2010-07-15 06:42
첫 번째 사진, 너무 분위기가 좋습니다. 레스토랑 벽을 타고 올라간 능소화의 모습과 레스토랑의 벽면의 어울림이.... , 맨 아래 \"비워둔 가슴으로 그댈 품을 수 있는, 영혼의 울림같은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하 ! 십년만 젊었어도 한 번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새우깡에 꼬드김 당하는 갈매기의 모습에 아 삶이란 저럴수도 있구나 ...애기하며 그래도 어느 가게벽에 써놓은 글귀를 보며 참 맘에 와닿는 저런 글귀 하나에도 공감을 느끼며 그래서 삶이란 가치가 있다며 나누던 애기들...또 한장의 추억이 쌓였네요. 말로써 다 표현할수없는 고마움 가슴에 새김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하여가나 부지런들 하십니다. 능소화가 있는 집도, 창에 비친 반영도, 갈매기 쫓아다니는 유람선도, 마지막 글귀도 멋진 샷 입니다. 어제는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능소화와 담쟁이 덩굴이 멋있게 올라가 있고 파란하늘 푸른바다 얻어먹을 것이 있으려나 유람선을 쫒고 있는 갈매기 무리들 모두 정겹습니다. 두 분의 부지런함은 따라가지 못하겠네요.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첫 번째 사진, 너무 분위기가 좋습니다. 레스토랑 벽을 타고 올라간 능소화의 모습과 레스토랑의 벽면의 어울림이.... , 맨 아래 \"비워둔 가슴으로 그댈 품을 수 있는, 영혼의 울림같은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하 ! 십년만 젊었어도 한 번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꽃을 보시는 시각이 탁월하십니다. 능소화 굿~~ 우드맨님 저는 써먹어도 될렸지요? ㅋㅋㅋ
ㅇ월미도에도 다녀오셨군요 부럽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