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해당화열매를 이쁘게도 담으셨네요. 줄기님이 좋아하시니, 나도 마음이 흐믓합니다. 이번 주 잘 지내시고, 건강되찿으시길 기도할께요.
그새 월미도까지 둘러오셨군요. 해당화까지 담으시고...먼 길에 잘 들어가셨군요. 어제처럼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
파란 하늘과 바다 한가로이 날고있는 갈매기 좋습니다. 해당화 열매가 익어가는 군요. 어렷을 적에 많이도 먹었었는데... 먹고나면 온몸이 가려워서...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가끔은 들려보는 월미도, 그러나 별 감흥없이 스쳐가곤 하는 곳인데 이렇게 julgi님과 뚱이엄마님이 올리신 월미도의 풍경을 보니 먼 곳 여행길에 만난 포구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가까이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사는 제 모습을 돌아보게하네요.
해당화의 열매와 푸르름이 너무 좋습니다. 줄기님, 뚱이맘님과의 저녁시간 즐거웠습니다. 우드맨님, 한결님 감사합니다.
어느새 해당화열매를 이쁘게도 담으셨네요. 줄기님이 좋아하시니, 나도 마음이 흐믓합니다. 이번 주 잘 지내시고, 건강되찿으시길 기도할께요.
그새 월미도까지 둘러오셨군요. 해당화까지 담으시고...먼 길에 잘 들어가셨군요. 어제처럼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
파란 하늘과 바다 한가로이 날고있는 갈매기 좋습니다. 해당화 열매가 익어가는 군요. 어렷을 적에 많이도 먹었었는데... 먹고나면 온몸이 가려워서...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가끔은 들려보는 월미도, 그러나 별 감흥없이 스쳐가곤 하는 곳인데 이렇게 julgi님과 뚱이엄마님이 올리신 월미도의 풍경을 보니 먼 곳 여행길에 만난 포구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가까이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사는 제 모습을 돌아보게하네요.
해당화의 열매와 푸르름이 너무 좋습니다. 줄기님, 뚱이맘님과의 저녁시간 즐거웠습니다. 우드맨님, 한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