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대로님의 도움으로 관곡지 인근 야산에서 담았습니다.

어제 우드맨님의 초대로 맛난 저녁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먼길에 동참해신 줄기님, 뚱이맘님 또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서비스입니다. 한결님과 야경놀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