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대로님의 도움으로 관곡지 인근 야산에서 담았습니다.어제 우드맨님의 초대로 맛난 저녁을.... 감사합니다.그리고 먼길에 동참해신 줄기님, 뚱이맘님 또한 감사합니다.마지막은 서비스입니다. 한결님과 야경놀이를........
마치 검은 구름아래 한 줄기 빛이 타래난을 비추는 것 같은 특별한 느낌이 있네요. 멋집니다. 그리고 나 보내고 한결님과 저걸 담았단 말이지요? 하 좋다.
인생살이에 뭔가 뒤틀리면 \'꼬였다\' 고 하지요. 그러나 타래남처럼 비비꼬였다면 아름다운 또 한면이 있기에 위안이 될텐데 ...두분만의 야경놀이 멋지네요 행복함도 함께 스며들어있는듯 하여 더좋습니다.
타래난이 용이되어 하늘로 솟아 오르는 듯 하네요. 이토록 많은 타래난을 보았으니 좋겠네요. 그리고 좋은 사람끼리 같이 어울리는 것도 복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1번은 배꼽만 보이고...2번 샷 멋집니다. 낮에 플래시를 터뜨려도 괜찮군요. 덕분에 야경 공부 잘 했습니다. ^^ 아직 사진 정리도 못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