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만이 품는 초록의 세상이 참 좋습니다.
           태양빛이 강열할수록 더 짙어지는
           그래서 더위라는 걸 잠시 잊을수 있겠지요.
                 좁쌀나무. 호랑가시나무. 비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