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 관곡지 근처 야산에서 담은 아이들
내일 julgi님 씩씩하게 다녀오시라고
참한 아이들로 올립니다.
1.타래난초
2.큰까치수염(태형님께 감사)
3.쥐손이풀
4.부처꽃
5. 페츄니아
6. 층층잔대
7.으아리
8.선씀바귀
지난 토요일 관곡지 근처 야산에서 담은 아이들
내일 julgi님 씩씩하게 다녀오시라고
참한 아이들로 올립니다.
1.타래난초
2.큰까치수염(태형님께 감사)
3.쥐손이풀
4.부처꽃
5. 페츄니아
6. 층층잔대
7.으아리
8.선씀바귀
4 부처꽃. 5 페츄니아. 인가봐요.
나도 줄기님 화이팅 해요. 내일 잘 다녀 오세요.
나의 모든것은 그분의 뜻에 따른것 그러기에 성심과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릴뿐입니다. 의지가ㅏ 약해지지 않으려고 스스로 추스리며 또한 주변에서 제게 많은 격려와 기도를 함께 해주시기에 마음은 편안합니다. 스스로 열심히 살아왔노라고 자부하고, 이젠 모든 책임에서 벗어나 홀가분하고 오히려 담담하네요. 뒤늦은 나이에 세상 처음 좋은 분들 만나 벗으로 여기며 서로가 공감할수있는 취미나 대화가 ( 비록 생에비헤 짧지만) 이런 보람도니 날을 즐길수있다는거 그거 하나만으로도 회한은 없네요. 새로은 인생의 눈뜸. 정말 그 고마움은 이루 말할수없지요. 이번 시련을 겪고나면 더 성숙?해 질수있겠다는 마음으로 잠시 여행 다녀오는 기분으로 잘 이겨낼겁니다. 감사합니다. ( 4번은 부처꽃)
기도하는 마음처럼 모든 꽃들이 참 합니다. ^^ 제 작은 기도도 보탭니다. ^^
역시 타래난이 멋집니다. 층층잔대도 예쁘네요 그런데 이게 꽃이 다 핀건가요. 줄기님, 저도 잘은 모르지만 힘내시라고 기원합니다.
긴꼬리수염?? 정명은 \"큰까치수염\"입니다
모든 것이 잘 될거라 믿습니다. 모두가 간절하닌까요. 아마 위에 있는 아이들도 기도할겁니다. 우드맨님! 꽃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