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덕꾸러기 환삼덩굴이지만 모양새는 참 멋집니다. 이뜨거운 여름에 꽃핀식물 옮겨심으면 비실비실 하던데. 암튼 뚱이맘님 손은 마이더스의 손이네요. 단 한송이의 채송화 그저 곱다는 말 밖에...
7번째 누리장나무 아닌가요? 어제부터 자꾸 그렇게 맴도는데...
홍접초도 예쁘지만, 한 송이 채송화에 쓰러집니다. 너무 곱습니다. 환삼덩굴 환상이고요. 애고~오, 이제 제가 설 곳은 어디에...? 입니다. ^^;;
채송화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마지막 환삼덩굴이 환상입니다. 그런데 8번째 이름은 무엇인가요. 요즘 자주 보이던데...
한결님 휴가 끝내시고 첫 출근하셨는데 피곤하시지요? 사랑이님 8번째 노란꽃은 \'겹삼잎국화\'라고 뚱이엄마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김포정원에 딱 한 군데 피어있습니다. julgi님은 오후에나 보시겠지만 \'누리장나무\'인지는 저도 모르지요. julgi님의 몫으로 남겨둡니다.
\"딸\"이 잘 익어가는군요...올해는 일요일만 되면 비가 온다고 해 심보로 몇번 가보지도 못하고....5번사진은 \"누리장나무\"가 맞네요..
저렇게 이쁜 채송화는 처음 봅니다.인삼씨앗에 생명의 신비를 느낌니다. 나물로 팔려왔던 인삼뿌리를 친구가 장난삼아 심은것이 벌써 몇년째 꽃이 피네요.
천덕꾸러기 환삼덩굴이지만 모양새는 참 멋집니다. 이뜨거운 여름에 꽃핀식물 옮겨심으면 비실비실 하던데. 암튼 뚱이맘님 손은 마이더스의 손이네요. 단 한송이의 채송화 그저 곱다는 말 밖에...
7번째 누리장나무 아닌가요? 어제부터 자꾸 그렇게 맴도는데...
홍접초도 예쁘지만, 한 송이 채송화에 쓰러집니다. 너무 곱습니다. 환삼덩굴 환상이고요. 애고~오, 이제 제가 설 곳은 어디에...? 입니다. ^^;;
채송화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마지막 환삼덩굴이 환상입니다. 그런데 8번째 이름은 무엇인가요. 요즘 자주 보이던데...
한결님 휴가 끝내시고 첫 출근하셨는데 피곤하시지요? 사랑이님 8번째 노란꽃은 \'겹삼잎국화\'라고 뚱이엄마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김포정원에 딱 한 군데 피어있습니다. julgi님은 오후에나 보시겠지만 \'누리장나무\'인지는 저도 모르지요. julgi님의 몫으로 남겨둡니다.
\"딸\"이 잘 익어가는군요...올해는 일요일만 되면 비가 온다고 해 심보로 몇번 가보지도 못하고....5번사진은 \"누리장나무\"가 맞네요..
저렇게 이쁜 채송화는 처음 봅니다.인삼씨앗에 생명의 신비를 느낌니다. 나물로 팔려왔던 인삼뿌리를 친구가 장난삼아 심은것이 벌써 몇년째 꽃이 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