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접초와 꽃댕강나무는 얼마전
뚱이엄마님이 과천 꽃시장에서 모종을 사다
심어 놓으신 것인데 이 뜨거운 여름의 열기에서도
참하게 생명의 뿌리를 깊게 내리고 제법 예쁘게
꽃을 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