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 옆에
눈에 거슬리는 잡초가 있다면
아름다운 꽃만 줌으로 당겨 잡을 수 있습니다.
혹은 배경이 보기 좋지 않다면
배경을 흐리게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삶에 있어서도
사람들의 아름다운 점만 보고
허물은 감추어 줄 수 있다면
더욱 아름다운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까이 혹은 멀리에
아름다운 꽃들이 있어서 즐겁습니다.
멀리에 가까이에 꽃보다 좋은 분들이 계셔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
복된 날 되시옵소서. ^^
1. 비비추 (안양 병목안 공원에서)
2. 참나리 (가까이 보아도 좋고...)
3. 한 걸음 떨어져 보아도 좋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4. 낙조 (송도 인천대 역에서 작살님 만날 시간을 기다리며...^^)
5. 송도신도시 센트럴 파크역 옆, 호수교 탑(겁 없이 길 한 복판에서 목숨을 걸고...^^)
julgi님 면담에 좋은 소식을 기대하며...
모든 분들 좋은 날 되세요. ^^
힘들게 귀한걸음 할땐 꼭 서해바다 낙조를 보고오겟노라고 마음 먹었지만 시간이 맞지않고...그래도 한결님 사진에서 고요한 풍경을 품습니다. 뒤따라 곧 피어날 꽃봉오리에 푸근한 미소 보내는 비비추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주치의 얼굴 자세히 보고 올께요...고맙습니다.
한결마음님의 하늘버전은 항상 아름답습니다. 저도 한번 따라해 봤는데 잘 봐주세요. 낙조와 야경도 아주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결님사진은 다 작품이니, 어떤걸 보아도 감탄입니다. 아래 새콤달콤한인생이라고 올리신분 그날 같이 오셨던 작살님 친구분 아닐까요. 아름다운인생님...
한결님의 시선은 그 누구도 따라 가질 못할것 같습니다. 항상 특별합니다. 짧은 시간 같이 하여주시여 감사합니다. 뚱이맘님 맞습니다. 닉네임을 사용하는 분이 계셔 새콤당콤한 인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