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 옆에
눈에 거슬리는 잡초가 있다면
아름다운 꽃만 줌으로 당겨 잡을 수 있습니다.
혹은 배경이 보기 좋지 않다면
배경을 흐리게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삶에 있어서도
사람들의 아름다운 점만 보고
허물은 감추어 줄 수 있다면
더욱 아름다운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까이  혹은 멀리에
아름다운 꽃들이 있어서 즐겁습니다.
멀리에 가까이에 꽃보다 좋은 분들이 계셔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

복된 날 되시옵소서. ^^


1. 비비추 (안양 병목안 공원에서)






2. 참나리 (가까이 보아도 좋고...)





3. 한 걸음 떨어져 보아도 좋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4. 낙조 (송도 인천대 역에서 작살님 만날 시간을 기다리며...^^)





5. 송도신도시 센트럴 파크역 옆, 호수교 탑(겁 없이 길 한 복판에서 목숨을 걸고...^^)





julgi님 면담에 좋은 소식을 기대하며...
모든 분들 좋은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