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변을 걷다가 한 번 한결마음님 버전으로 담아봤습니다.1. 배롱나무(목백일홍)와 벌2. 석잠풀3. 홑왕원추리와 박주가리4. 홑왕원추리와 안양천변 아파트5. 참깨꽃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원추리와 박주가리의 동거 멋집니다. 한곳을 바라보는 그 표정은 더 아름답구요. 향기 가득 품은듯한 참께의 모습이 옛여인네를 보는듯 정겹네요.
요즈음은 시골에서도 참깨꽃을 보기가 어려운데, 누가 참깨를 심으셨군요.배롱나무꽃이 아주 이쁩니다.
와우~~ 한결님을 넘어선듯 합니다. 한결님이 서운하실려나.... ㅋㅋㅋ
엊그제 병목안 공원의 배롱나무는 꽃이 보이지 않던데...안양천변에는 꽃이 피었군요. 하늘 버전 깔끔하고 좋습니다. 빌딩 배경도 눈에 거슬리지 않고 멋집니다.
우와 벌 날개가 잡히다니 셔터 엄청 빠르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