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감춰진듯 휘어진 집앞길이 동네 풍경을 다 보여주는듯 너무 좋네요. 비오는날 한번 걷고싶어지는...툭툭털고 또 씩씩한 모습 보여주시니 그저 고맙네요. 비오는날은 공치는날 이라더니...낼은 그냥 좌청룡 우백호랑 그냥 뒹굴며 쉬세요.
julgi(julgi)2010-07-16 18:22
낼은 또 내일의 약속이 있어요. 신도림역에서...좌청룡 우백호가 서로 시샘을 해서 아주 골치아퍼요. ㅎㅎ비 많이 와서 땜의 수문열면 또 비의나그네가 되어보아요.
뚱이엄마(jaya633)2010-07-16 18:28
비가 많이 와서 전 한 컷도 못 담았는데 언제 또 정겨운 풍경을 담으셨어요. 오늘 감사합니다. 강아지 두마리 갔다놓고 그냥 밥만 주면 되는줄 알았는데 오늘 아이들에게 해 주시는 것 보고 많이 감명받았습니다. 사랑없이는 키우지 못한다는 것을요. 그리고 주신 채소들 잘 먹겠습니다. 집사람이 고마와 어쩔줄 몰라해요. 몸이 안 좋으신 것 같던데 궂은 날씨에 몸조리 잘하세요.
woodman(chlee0824)2010-07-16 19:17
비 오는 날의 분위기가 그만입니다. 어르신들이 적적하셔서 뚱이엄마님 부르신 것은 아닐런지요. 덕분에 눈에 잡힐 듯 향수를 부르는 작품들을 봅니다.
비가와도 참나리 멋지고 시골길이 영화 보는 듯 정겹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살짝 감춰진듯 휘어진 집앞길이 동네 풍경을 다 보여주는듯 너무 좋네요. 비오는날 한번 걷고싶어지는...툭툭털고 또 씩씩한 모습 보여주시니 그저 고맙네요. 비오는날은 공치는날 이라더니...낼은 그냥 좌청룡 우백호랑 그냥 뒹굴며 쉬세요.
낼은 또 내일의 약속이 있어요. 신도림역에서...좌청룡 우백호가 서로 시샘을 해서 아주 골치아퍼요. ㅎㅎ비 많이 와서 땜의 수문열면 또 비의나그네가 되어보아요.
비가 많이 와서 전 한 컷도 못 담았는데 언제 또 정겨운 풍경을 담으셨어요. 오늘 감사합니다. 강아지 두마리 갔다놓고 그냥 밥만 주면 되는줄 알았는데 오늘 아이들에게 해 주시는 것 보고 많이 감명받았습니다. 사랑없이는 키우지 못한다는 것을요. 그리고 주신 채소들 잘 먹겠습니다. 집사람이 고마와 어쩔줄 몰라해요. 몸이 안 좋으신 것 같던데 궂은 날씨에 몸조리 잘하세요.
비 오는 날의 분위기가 그만입니다. 어르신들이 적적하셔서 뚱이엄마님 부르신 것은 아닐런지요. 덕분에 눈에 잡힐 듯 향수를 부르는 작품들을 봅니다.
김포는 아직도 여전합니다
17일에 약속잉 있으셔서 서울에 오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