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지만 매번 또다른 느낌으로 와닿는건 꽃들은 매번 피고 지면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주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눈으로 느껴보는 시간의 흐름 같은거...
julgi(julgi)2010-07-16 20:02
저기 햇빛을 향해 목을 길게 늘이는 원추리는 내년에는 양지쪽으로 옮겨줘야 겠네요. 이쁜강아지의 천진한 눈망울이,꼭 껴안아주지 않을수 없어요.강아지에게 항상 맑은물을 사료와 같이 놓아주세요. 이쁘다고 쓰다듬어 주시고요.채소는 흔한 것이지만 그것을 수확할때는 항상 뿌듯해요.맛 있게 잡수시면 고맙구요.
뚱이엄마(jaya633)2010-07-16 22:10
사진들이 쨍~! 하다고 생각했더니, 역시나 오늘 사진이 아니였네요. ^^ 1번은 조금 어둡게 담고 싶네요. 2, 3번 사진 참 좋습니다.
같은 장소지만 매번 또다른 느낌으로 와닿는건 꽃들은 매번 피고 지면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주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눈으로 느껴보는 시간의 흐름 같은거...
저기 햇빛을 향해 목을 길게 늘이는 원추리는 내년에는 양지쪽으로 옮겨줘야 겠네요. 이쁜강아지의 천진한 눈망울이,꼭 껴안아주지 않을수 없어요.강아지에게 항상 맑은물을 사료와 같이 놓아주세요. 이쁘다고 쓰다듬어 주시고요.채소는 흔한 것이지만 그것을 수확할때는 항상 뿌듯해요.맛 있게 잡수시면 고맙구요.
사진들이 쨍~! 하다고 생각했더니, 역시나 오늘 사진이 아니였네요. ^^ 1번은 조금 어둡게 담고 싶네요. 2, 3번 사진 참 좋습니다.
백합과 백일홍이 많이도 있네요. 원추리가 어서오세요 손짓하는 듯 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우드맨님, 김포에서도 범부채꽃을 보실수있으실거예요. 우리 바로아랫집에 작년에 핀걸 보았는데 뽑아버리지 않았다면 올해에도 피겠지요.
마지막 사진 굿,,,, 뷰파인더로 쏘옥 들어와 앉아 있는 모습이 편안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