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접시꽃을 한 번도 못 담고 여름을 지나려나봅니다. 접시꽃이 참 곱습니다. 부용화도 빨리 만나야할텐데.. 숙제가 너무 많네요.
햇빛과 바람과 시간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영글게하고, 그리고 만물을 철들어 고개숙이게 하겠죠.
줄기 님, 여기 사진 올리신 좀작살 나무 열매는 식용이 가능한가요...? 궁금합니다.
하얗고 참한 꽃이 무슨 꽃인가 했더니 버섯이였네요. ^^
좀작살나무 꽃과 열매가 모두 아름답네요. 부용화도 예쁘고 늘씬한 접시꽃이 산책 길에 반겨주네요
전 접시꽃을 한 번도 못 담고 여름을 지나려나봅니다. 접시꽃이 참 곱습니다. 부용화도 빨리 만나야할텐데.. 숙제가 너무 많네요.
햇빛과 바람과 시간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영글게하고, 그리고 만물을 철들어 고개숙이게 하겠죠.
줄기 님, 여기 사진 올리신 좀작살 나무 열매는 식용이 가능한가요...? 궁금합니다.
하얗고 참한 꽃이 무슨 꽃인가 했더니 버섯이였네요. ^^
좀작살나무 꽃과 열매가 모두 아름답네요. 부용화도 예쁘고 늘씬한 접시꽃이 산책 길에 반겨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