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몇 차례씩 들어 와 꽃 구경하곤 하는데, 가입을 하지 않고 댓글 쓰려 하니 참 번거롭더라구요. 그래서 방금 가입하고 식갤 선배님들께 처음 인사 올립니다. 이렇게 좋은 갤이 있는 줄 몰랐는데, 어쩌다 들어와 보고 너무 좋아서 아주 식구가 되려 맘 먹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진을 잘못 찍고, 게다가 꽃 이름들도 모르는 게 천지라 그냥 객식구처럼 구경만 하고 댓글 쓰고 그렇게 조용히 지내게 될 듯 합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댓글 5
겸딩보니님 잘 오셨어요. 사진도 올려보세요. 꽃이름은 나중에 다 알게 된답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07-17 08:46
겸딩보니님 의 가입을 부산에서 축하 드립니다..
정중앙(byw5107)2010-07-17 12:06
처음부터 사진 잘 찍는다면 기에 발 붙이지 않겠지요. 그저 꽃이 좋아 식물의 푸르름이 좋아 빠져들다 보니 참여하게 되지요. 짬짬이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고 서로 인사하고 그러다보면 이곳을 더 사랑하게 되실 겁니다. 축하드리고 자주 뵙기 원합니다.
julgi(julgi)2010-07-17 12:16
격려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저희 아파트 뒷 숲으로 바람 쐬러 자주 나갔는데, 지난 해까지도 못 봤던 온갖 꽃들이 피고 지고 또 피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식갤에 들어와 그 꽃들의 이름을 알아 보게 됐습니다. 이 인연 정말 소중하게 여기며 여러분 모두 사랑하고 또 존경하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겸딩보니님 잘 오셨어요. 사진도 올려보세요. 꽃이름은 나중에 다 알게 된답니다.
겸딩보니님 의 가입을 부산에서 축하 드립니다..
처음부터 사진 잘 찍는다면 기에 발 붙이지 않겠지요. 그저 꽃이 좋아 식물의 푸르름이 좋아 빠져들다 보니 참여하게 되지요. 짬짬이 사진 찍어서 올려주시고 서로 인사하고 그러다보면 이곳을 더 사랑하게 되실 겁니다. 축하드리고 자주 뵙기 원합니다.
격려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저희 아파트 뒷 숲으로 바람 쐬러 자주 나갔는데, 지난 해까지도 못 봤던 온갖 꽃들이 피고 지고 또 피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식갤에 들어와 그 꽃들의 이름을 알아 보게 됐습니다. 이 인연 정말 소중하게 여기며 여러분 모두 사랑하고 또 존경하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자주오세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