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몇 차례씩 들어 와 꽃 구경하곤 하는데,
가입을 하지 않고 댓글 쓰려 하니
참 번거롭더라구요. 그래서 방금 가입하고
식갤 선배님들께 처음 인사 올립니다.
이렇게 좋은 갤이 있는 줄 몰랐는데, 어쩌다 들어와 보고
너무 좋아서 아주 식구가 되려 맘 먹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진을 잘못 찍고, 게다가 꽃 이름들도
모르는 게 천지라 그냥 객식구처럼 구경만 하고 댓글 쓰고
그렇게 조용히 지내게 될 듯 합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