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기도 하지
넓은 땅 가슴에 품고

바다는
깊기도 하지
강물 다 바다로 가네

큰 스승
소리없는 가르침
눈을 감고 듣는다


밤비가 많이 내리는데
왜 이렇게 더운지 ......
우산 들고 내려가 보리 곡차 한 병 들고 와
시원하게 마시고, 어줍잖은 말장난을 해봅니다.
좋은 꿈들 꾸시옵소서. ^^

1. 파리 풀





2. 파리풀도 꽃이라고 나비가 찾아 오더군요. ^^





3.






4. 도라지





5. 최경환 성지 옆에 도라지 꽃밭이 있어서...






6. 그림자 놀이





7. 공사로 생긴 물웅덩이에서...






숙제도 마치고
내일을 위해 벌러덩 해야겠습니다.
고운 아침 맞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