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김새는 산수국인데( 떡갈잎수국) 모두 흰색 이네요, 동굴동굴 열매 맺은 덩굴식물은? (참마 숫꽃. 태형님 감사합니다) 괴불나무 열매. 정말 혼자 보기 아깝더군요.
댓글 13
부지런도 하십니다. 어디서 보지도 못한 꽃과 열매를 찾아서 보여 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붉은 괴불나무 열매가 참 탐스럽게도 열렸네요.
사랑이(124.199)2010-07-17 11:07
사랑이님!~ 올림픽 공원가면 정말 볼게 많아요. 너무 넓어 길일은 적 있어 이젠 가는곳만 가는데...자연이란 시시각각으로 변하니까 또 다름 모습으로 보여주고. 때론 전에본 그 애들 지금쯤 어떤 모습일까 궁굼하기도 하고. 일터에 매인 몸은 쉽지 않으시겠지만 시간 나면 몽촌토성역 까지 지하철이 있더군요. 한번 오세요. 미리 계획 있으시면 전화 주시고 ...전에 몇분 만나서 애기할때 사랑님에게 희망 건다고들 하셨지요. 식갤을 위하여...
julgi(julgi)2010-07-17 11:15
줄기님, 비 그치고 가까운날, 몽촌토성이나, 혹은 백제고분, 으로 초대하세요. 작살님, 한결님, 우드맨님, 다 좋으신날로요. 그런데 사랑이님이 여자분이신지, 남자분이신지나 알고싶어요.
뚱이엄마(jaya633)2010-07-17 11:18
좋습니다. 제가사는 곳 가까히 와 주신다면 제가 신나겠지요. 한결님 짝수날 쉬시는거 같은데,7우러24일 토요일. 대로님은 연수중일테고. 사랑이님도 꼭 오시리라 믿고 여백이님도 연락하고( 좀 전 여백닙고 통화했음) 울 동네 길은 잘 아니까 제가 가이드 잘 해드리고 맛있는 점심 대접할께요. 꼭 입니다.
julgi(julgi)2010-07-17 11:25
ㅋ~뚱이엄마님 사랑이님 말씀이 닉넴땜에 여자로 느끼신다는 말씀인것 같은데요..그래서 남잔가요?. 모두다~ 장마철에 부지런하십니다. 수국도 종류가 많다보니 주위에서 보기힘든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도 어느분께서 꽃그림을 올리셨는데 자료를 찾어보니 떡갈잎수국 이더군요. 줄기님의 그림중에 댕댕이덩쿨 이 보이네요..
정중앙(byw5107)2010-07-17 11:49
줄기님~~~~~~~~~~저건 \"댕댕이덩쿨\"이 아니고.....\"참마\" 숫꽃이네요..
태형(112.155)2010-07-17 12:11
아?! 그래요? 가을이 되면 삼각형처럼 생긴 모양의 마른잎인지 열매인지 그런게 달렸던거 같은데...감사합니다.
julgi(julgi)2010-07-17 12:19
산수국 꽃이 참 매력적이네요. 인터넷 검색해 보니, 주변의 예쁜 꽃은 벌과 나비를 꾀기 위한 가짜 꽃이고 진짜 꽃은 가운데 좀 볼품 없어 보이는 자잔한 꽃이라고 하네요. 자연의 오묘한 섭리같은 것을 느끼게 하는 꽃입니다. 이미 선배님들도 다 아시는 얘기를 늘어 놓아서 죄송....*^^*
겸딩보니(wks814)2010-07-17 13:34
겸담보니님!~ 꽃에 대한 관심을 갖는것 만으로도 이곳에 절반의 성공입니다.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julgi(julgi)2010-07-17 13:46
julgi님의 사진이 최근 들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떡깔잎수국 뒤로 보이는 파란 하늘이 시원해 보입니다. 괴불나무 열매가 김포의 보리수 열매 만큼이나 예쁘네요. 이 곳 보리수 열매는 다 떨어졌는데...
woodman(chlee0824)2010-07-17 22:05
줄기님, 이번에 모임을 하게 되면 제가 꼭 점심대접 할꺼예요. 지난 번에 그렇게 약속 했잖아요.
뚱이엄마(jaya633)2010-07-17 22:12
정중앙님 덕분에 모르는 꽃을 또 알게 되었네요.그리고 참마는 김포에서도 자주 보았는데 저런꽃은 못 보았어요.
부지런도 하십니다. 어디서 보지도 못한 꽃과 열매를 찾아서 보여 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붉은 괴불나무 열매가 참 탐스럽게도 열렸네요.
사랑이님!~ 올림픽 공원가면 정말 볼게 많아요. 너무 넓어 길일은 적 있어 이젠 가는곳만 가는데...자연이란 시시각각으로 변하니까 또 다름 모습으로 보여주고. 때론 전에본 그 애들 지금쯤 어떤 모습일까 궁굼하기도 하고. 일터에 매인 몸은 쉽지 않으시겠지만 시간 나면 몽촌토성역 까지 지하철이 있더군요. 한번 오세요. 미리 계획 있으시면 전화 주시고 ...전에 몇분 만나서 애기할때 사랑님에게 희망 건다고들 하셨지요. 식갤을 위하여...
줄기님, 비 그치고 가까운날, 몽촌토성이나, 혹은 백제고분, 으로 초대하세요. 작살님, 한결님, 우드맨님, 다 좋으신날로요. 그런데 사랑이님이 여자분이신지, 남자분이신지나 알고싶어요.
좋습니다. 제가사는 곳 가까히 와 주신다면 제가 신나겠지요. 한결님 짝수날 쉬시는거 같은데,7우러24일 토요일. 대로님은 연수중일테고. 사랑이님도 꼭 오시리라 믿고 여백이님도 연락하고( 좀 전 여백닙고 통화했음) 울 동네 길은 잘 아니까 제가 가이드 잘 해드리고 맛있는 점심 대접할께요. 꼭 입니다.
ㅋ~뚱이엄마님 사랑이님 말씀이 닉넴땜에 여자로 느끼신다는 말씀인것 같은데요..그래서 남잔가요?. 모두다~ 장마철에 부지런하십니다. 수국도 종류가 많다보니 주위에서 보기힘든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도 어느분께서 꽃그림을 올리셨는데 자료를 찾어보니 떡갈잎수국 이더군요. 줄기님의 그림중에 댕댕이덩쿨 이 보이네요..
줄기님~~~~~~~~~~저건 \"댕댕이덩쿨\"이 아니고.....\"참마\" 숫꽃이네요..
아?! 그래요? 가을이 되면 삼각형처럼 생긴 모양의 마른잎인지 열매인지 그런게 달렸던거 같은데...감사합니다.
산수국 꽃이 참 매력적이네요. 인터넷 검색해 보니, 주변의 예쁜 꽃은 벌과 나비를 꾀기 위한 가짜 꽃이고 진짜 꽃은 가운데 좀 볼품 없어 보이는 자잔한 꽃이라고 하네요. 자연의 오묘한 섭리같은 것을 느끼게 하는 꽃입니다. 이미 선배님들도 다 아시는 얘기를 늘어 놓아서 죄송....*^^*
겸담보니님!~ 꽃에 대한 관심을 갖는것 만으로도 이곳에 절반의 성공입니다.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julgi님의 사진이 최근 들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떡깔잎수국 뒤로 보이는 파란 하늘이 시원해 보입니다. 괴불나무 열매가 김포의 보리수 열매 만큼이나 예쁘네요. 이 곳 보리수 열매는 다 떨어졌는데...
줄기님, 이번에 모임을 하게 되면 제가 꼭 점심대접 할꺼예요. 지난 번에 그렇게 약속 했잖아요.
정중앙님 덕분에 모르는 꽃을 또 알게 되었네요.그리고 참마는 김포에서도 자주 보았는데 저런꽃은 못 보았어요.
떡갈잎수국...줄기님 덕분에 또 하나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