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리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하얀꽃 저도 지난 번에 담았는데 미나리꽃이라고 하시던데 그 동네에 미나리가 있을리없고 당귀는 이른 봄에 한 번 담았던 것 같은데....땅비싸리가 저렇게 예쁘게 변신을 하네요.몽촌토성의 모습이 좋습니다. 전 그 근처에 지나는 가봤어도 한 번도 가까이 가본적이 없습니다.
woodman(chlee0824)2010-07-17 23:00
우드맨님, 오늘은 늦게까지 계시네요.
뚱이엄마(jaya633)2010-07-17 23:04
EBS 에서 흑백영화 \'12명의 노한사람들\' 하네요. 이제부터 영화감상 하렵니다.
julgi(julgi)2010-07-17 23:05
참나리가 멋집니다. 땅비싸리를 예쁘게도 담았네요. 분수가 더위를 식혀 주네요. 미나리나 당귀는 둘다 미나리과이기 때문에 습지가 아니고 땅에서 자란다면 당귀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한 번 찾아봤어요.
늦은밤에도 안 주무시고 부지런히 또 꽃사진을 보여 주시네요. 비오는 밤에...
참나리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하얀꽃 저도 지난 번에 담았는데 미나리꽃이라고 하시던데 그 동네에 미나리가 있을리없고 당귀는 이른 봄에 한 번 담았던 것 같은데....땅비싸리가 저렇게 예쁘게 변신을 하네요.몽촌토성의 모습이 좋습니다. 전 그 근처에 지나는 가봤어도 한 번도 가까이 가본적이 없습니다.
우드맨님, 오늘은 늦게까지 계시네요.
EBS 에서 흑백영화 \'12명의 노한사람들\' 하네요. 이제부터 영화감상 하렵니다.
참나리가 멋집니다. 땅비싸리를 예쁘게도 담았네요. 분수가 더위를 식혀 주네요. 미나리나 당귀는 둘다 미나리과이기 때문에 습지가 아니고 땅에서 자란다면 당귀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한 번 찾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