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스승은
말보다 본을 보여 가르침을 행하니
자연보다 좋은 스승이 없습니다.

간절히 배우려는 사람은
보고 듣는 모든 것에서 배우니
좋은 스승이 따로 없습니다.

꽃을 담으며 자연의 섭리를 배우고
좋은 이들과 교류하며 가르침을 받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습니다.

이 밤도 배움을 나누며
평안하시고 행복하옵소서. ^^

1. 꼬리조팝 (하산 길에서)






2. 노루오줌





3. 비 오는 어둔 숲에서 플래시를 터뜨려 보았지만 신통치 않습니다.






4. 코스모스 (하산 길에 나비의 유혹에...^^)






5. 일일초 (최경환 성지 옆에서)






6. 노랑코스모스 (병목안 공원 길목에서)






7. 작살님 따라하기 (송도신도시 센트럴 파크 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