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스승은
말보다 본을 보여 가르침을 행하니
자연보다 좋은 스승이 없습니다.
간절히 배우려는 사람은
보고 듣는 모든 것에서 배우니
좋은 스승이 따로 없습니다.
꽃을 담으며 자연의 섭리를 배우고
좋은 이들과 교류하며 가르침을 받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습니다.
이 밤도 배움을 나누며
평안하시고 행복하옵소서. ^^
1. 꼬리조팝 (하산 길에서)
2. 노루오줌
3. 비 오는 어둔 숲에서 플래시를 터뜨려 보았지만 신통치 않습니다.
4. 코스모스 (하산 길에 나비의 유혹에...^^)
5. 일일초 (최경환 성지 옆에서)
6. 노랑코스모스 (병목안 공원 길목에서)
7. 작살님 따라하기 (송도신도시 센트럴 파크 역에서)
코스모스와 나비 예쁜 장면입니다. 노루오줌은 몇번 만나도 영 껄끄러운 상대처럼 선듯 다가가지 못햇는데 ...아늑한 곳 코스모스 둥지가 멋집니다. 한결님 제가 일 벌렸습니다. 올 토요일(24일) 여러분과 올팤에서 뵙자고. 그날 쉬시는 날인줄 아는데. 꼭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24일이 쉬는 날이라서, 동쪽으로 달려볼까하고 어제 낮에 가평초부님께 핸폰을 했는데, 불순한 일기 탓인지 연결이 되지 않았는데, 잘 됐습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
그때까지 괴불나무 열매가 남아있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실 뚱이맘님과 둘이서 작당? 했지요. 제가 멀리가는게 좀 버거워하니 뚱이맘님이 이리로 모이자구요, 그때 만나요.
한결님, 반갑습니다. 5번 미상이라고 하신꽃은 일일초라고도하고, 빈카라고 하는 꽃이예요.
늦게 마실 오셨군요. ^^ 일일초 들어보긴 했는데, 긴가민가해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모스 색갈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거기에 나비까지 있으니 금상첨화입니다. 일일초도 아주 멋지군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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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양의 김준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