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님 글 읽었습니다. 일단 수술을 미룬 것을 보니 그렇게 심각하시진 않으신가 봅니다. 하여간 계속 뵐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24일에 모임을 가지신다는데 가능하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만 그 때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흰배롱나무가 곱습니다. 호수가에 개망초와 범무채의 어우러짐이 아름답네요. 우리 동네에서 지나가다 언뜻 붉은 배롱나무꽃을 언뜻 본 것 같은데 내일은 확이해 봐야겠네요.
몇 해전 담양 소쇄원 정자에 앉아서 바라본 배롱나무의 아름다움이 생각나요. 전라도에는 가로수로 배롱나무를 심어서 어찌나 색색으로 이쁘던지...
비비추와 잠자리 아름답습니다. 호수가의 개망초가 한가로워 보이네요.
줄기님 글 읽었습니다. 일단 수술을 미룬 것을 보니 그렇게 심각하시진 않으신가 봅니다. 하여간 계속 뵐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24일에 모임을 가지신다는데 가능하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만 그 때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흰배롱나무가 곱습니다. 호수가에 개망초와 범무채의 어우러짐이 아름답네요. 우리 동네에서 지나가다 언뜻 붉은 배롱나무꽃을 언뜻 본 것 같은데 내일은 확이해 봐야겠네요.
몇 해전 담양 소쇄원 정자에 앉아서 바라본 배롱나무의 아름다움이 생각나요. 전라도에는 가로수로 배롱나무를 심어서 어찌나 색색으로 이쁘던지...
비비추와 잠자리 아름답습니다. 호수가의 개망초가 한가로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