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 님, 봉숭아 꽃이 이렇게 예쁠 줄은 미처 몰랐네요. 이 꽃을 보니 옛날 일이 생각납니다. 한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봉숭아 꽃과 이파리를 빻아서 냉장고에 두고 백반과 섞어 손톱에 물들이곤 했는데, 요즘은 귀찮니스트가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나이먹어 그런지 손톱에 물들일 생각조차 못 해요.
겸딩보니(wks814)2010-07-20 00:54
겸딩보니님!~ 나이를 먹어도 여자는 여자이고 또 한철 봉숭아꽃 으로 어런 행사? 를 하다보면 고즈녘한 시골길 걸으며 옛추억 떠올려보는 기분이겠죠. 정서적인 감정이 꽤 풍부한 분이신가 봅니다. 전 기억도 가물거리지만 많이이해본 기억은 없네요. 이번에는 꼭 하하시고 첫 눈 올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julgi(julgi)2010-07-20 08:44
봉숭아꽃이 정말 이쁘게 나왔어요. 어렸을 때 봉숭아 물들이려고 손가락 매고 있으면 어찌 그렇게 아침이 기다려 지는지....그런데 손톱에 안 들고 손가락에 더 진하게 들었을때 속상하고, 다시 들이고...옛 기억이 떠 오르네요.
뚱이엄마(jaya633)2010-07-20 09:23
전 그런면에서도 섬세하지 못햿나 봐요...이번에 한번 해 볼까나....
julgi(julgi)2010-07-20 09:29
다녀갑니다. 백일홍 옆에 보라색 아이 이름은 뭐지요?
woodman(chlee0824)2010-07-20 09:34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토요모임 뚱이맘님께 들으셨지요? 꼭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그꽃은 부처꽃입니다.
줄기 님, 봉숭아 꽃이 이렇게 예쁠 줄은 미처 몰랐네요. 이 꽃을 보니 옛날 일이 생각납니다. 한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봉숭아 꽃과 이파리를 빻아서 냉장고에 두고 백반과 섞어 손톱에 물들이곤 했는데, 요즘은 귀찮니스트가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나이먹어 그런지 손톱에 물들일 생각조차 못 해요.
겸딩보니님!~ 나이를 먹어도 여자는 여자이고 또 한철 봉숭아꽃 으로 어런 행사? 를 하다보면 고즈녘한 시골길 걸으며 옛추억 떠올려보는 기분이겠죠. 정서적인 감정이 꽤 풍부한 분이신가 봅니다. 전 기억도 가물거리지만 많이이해본 기억은 없네요. 이번에는 꼭 하하시고 첫 눈 올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봉숭아꽃이 정말 이쁘게 나왔어요. 어렸을 때 봉숭아 물들이려고 손가락 매고 있으면 어찌 그렇게 아침이 기다려 지는지....그런데 손톱에 안 들고 손가락에 더 진하게 들었을때 속상하고, 다시 들이고...옛 기억이 떠 오르네요.
전 그런면에서도 섬세하지 못햿나 봐요...이번에 한번 해 볼까나....
다녀갑니다. 백일홍 옆에 보라색 아이 이름은 뭐지요?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토요모임 뚱이맘님께 들으셨지요? 꼭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그꽃은 부처꽃입니다.
봉선화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봉숭아도 이쁘고...노란 백일홍은 처음봅니다.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