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모초꽃도 줄기님사진으로 보니 이뻐요. 마구 뽑아버리니, 꽃을 볼수가 없는데....
호수가 넓어서 여러가지 꽃이 많이도 핍니다. 줄기님 덕분에 시원한 호수를 봅니다.
이곳은 가보지 않아도 줄기님 덕에 훤합니다. 익모초는 프로펠러 같습니다.
익모초를 보니 어렸을 때 여름에 입 맛 돋구라고 우리 어머니가 즙을 내어 주셨던 기억이 나는데 그 익모초가 맞는지요. 잎 모양이 아닌 것 같기도하고... 호수를 향한 꽃들이 시원해 보입니다. 바람에 이는 호수의 물결도 좋구요.
익모초꽃도 줄기님사진으로 보니 이뻐요. 마구 뽑아버리니, 꽃을 볼수가 없는데....
호수가 넓어서 여러가지 꽃이 많이도 핍니다. 줄기님 덕분에 시원한 호수를 봅니다.
이곳은 가보지 않아도 줄기님 덕에 훤합니다. 익모초는 프로펠러 같습니다.
익모초를 보니 어렸을 때 여름에 입 맛 돋구라고 우리 어머니가 즙을 내어 주셨던 기억이 나는데 그 익모초가 맞는지요. 잎 모양이 아닌 것 같기도하고... 호수를 향한 꽃들이 시원해 보입니다. 바람에 이는 호수의 물결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