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도 은행알도 점점 눈과 입을 유혹하고 방송이도 영글어 가는..\'.그곳에 가고싶다\' 입니다.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julgi(julgi)2010-07-20 10:52
언제든지 오실수 있으세요. 내가 늘 기다리고 있을께요.
뚱이엄마(jaya633)2010-07-20 11:06
꽃부자에서 과실부자도 되시려나봐요. 항상 부지런하시고 어느 것이던지 풍성합니다.
사랑이(124.199)2010-07-20 11:21
사랑이님, 보기에는 풍성하고, 평화로워 보이고...나도 전에는 모든게 저절로 열리고 익어가는줄 알았어요. 저 토마토를 달고 있는 토마토줄기의 힘겨움과, 사람의 손길과 땀과, 그리고 햇볕과, 바람과, 시간과....많은것을 깨닫게 합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07-20 11:32
뚱이맘님, 왜 안 그렇겠습니까? 농사는 농부의 발자국 소리와 날씨가 도와줘야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은 노력이 있어야 만 결실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시골에 어머님 혼자 계세요. 부지런 하신 뚱이맘님께서 바쁘시고 힘이 드실텐데 이렇게 식갤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것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사랑이(124.199)2010-07-20 12:40
저마다의 모양으로 풍요로움을 향해........ 은행나무는 구슬을 박아 놓은 듯 합니다.
고래잡는작살(jdlee22)2010-07-20 18:30
요즘 갑자기 책을 볼 일이 생겨서 마음놓고 식겔에 머무르지도 못하네요. 사진도 못 담고.... 토마토 은행나무 밤나무에 열매가 맺힌 걸 보니 여름이 깊었나 봅니다. 이제 8월 한 달 지나면 가을의 문턱이니...저 참나리는 제가 못보고 지나쳤나 봅니다. 오늘 퇴근하다 보니 언제 들어오셨는지 아저씨가 땡볕에서 콩밭에 농약치고 계시던데 인사도 못드리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woodman(chlee0824)2010-07-20 18:46
오늘 나는 서울에 볼일 있어서, 김포에 못 같어요. 농사일은 다 땡볕에서 더위와 싸우며 해야 되니 할수 없지요.
토마토도 은행알도 점점 눈과 입을 유혹하고 방송이도 영글어 가는..\'.그곳에 가고싶다\' 입니다.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언제든지 오실수 있으세요. 내가 늘 기다리고 있을께요.
꽃부자에서 과실부자도 되시려나봐요. 항상 부지런하시고 어느 것이던지 풍성합니다.
사랑이님, 보기에는 풍성하고, 평화로워 보이고...나도 전에는 모든게 저절로 열리고 익어가는줄 알았어요. 저 토마토를 달고 있는 토마토줄기의 힘겨움과, 사람의 손길과 땀과, 그리고 햇볕과, 바람과, 시간과....많은것을 깨닫게 합니다.
뚱이맘님, 왜 안 그렇겠습니까? 농사는 농부의 발자국 소리와 날씨가 도와줘야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은 노력이 있어야 만 결실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시골에 어머님 혼자 계세요. 부지런 하신 뚱이맘님께서 바쁘시고 힘이 드실텐데 이렇게 식갤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것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
저마다의 모양으로 풍요로움을 향해........ 은행나무는 구슬을 박아 놓은 듯 합니다.
요즘 갑자기 책을 볼 일이 생겨서 마음놓고 식겔에 머무르지도 못하네요. 사진도 못 담고.... 토마토 은행나무 밤나무에 열매가 맺힌 걸 보니 여름이 깊었나 봅니다. 이제 8월 한 달 지나면 가을의 문턱이니...저 참나리는 제가 못보고 지나쳤나 봅니다. 오늘 퇴근하다 보니 언제 들어오셨는지 아저씨가 땡볕에서 콩밭에 농약치고 계시던데 인사도 못드리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오늘 나는 서울에 볼일 있어서, 김포에 못 같어요. 농사일은 다 땡볕에서 더위와 싸우며 해야 되니 할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