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밀린 숙제를 하고 있는데 들어오셨네요. 오늘도 엄청 덥던데 건강하시지요? 전 요즘 책을 볼 일이 생겨서 시간이 전 같지 않네요. 궁궁이라는 아이도 있었네요. 아이동상과 루드베키아가 함께한 공원의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더위에, 매일 강물사진을 보며 시원함을 느낌니다. 나는 궁궁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어요. 처음 봅니다.
무척 싱그러운 모습입니다. 샛노란 루드베키아와 어린아리의 동상이 멋있게 어울립니다.
루드베키아가 아이를 간지럼 태우는 듯 합니다. ^^ 오늘의 베스트 샷! 입니다. ^^
궁궁이라고 해서 아기 궁둥이인줄 알았어요. 이름도 사진도 처음봅니다. 마지막 사진 멋집니다.
지금 밀린 숙제를 하고 있는데 들어오셨네요. 오늘도 엄청 덥던데 건강하시지요? 전 요즘 책을 볼 일이 생겨서 시간이 전 같지 않네요. 궁궁이라는 아이도 있었네요. 아이동상과 루드베키아가 함께한 공원의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더위에, 매일 강물사진을 보며 시원함을 느낌니다. 나는 궁궁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어요. 처음 봅니다.
무척 싱그러운 모습입니다. 샛노란 루드베키아와 어린아리의 동상이 멋있게 어울립니다.
루드베키아가 아이를 간지럼 태우는 듯 합니다. ^^ 오늘의 베스트 샷! 입니다. ^^
궁궁이라고 해서 아기 궁둥이인줄 알았어요. 이름도 사진도 처음봅니다. 마지막 사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