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까운 곳에서 꽃 인물 사진만 담다가
시원한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꽃사진을 담으니
하나하나가 참 예쁘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전국을 누비며 출사를 다니는가 봅니다.
#1. 계요등
#2. 원추리
#3. 갯패랭이
#부록 - 경주 토함산 운해
늘 가까운 곳에서 꽃 인물 사진만 담다가
시원한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꽃사진을 담으니
하나하나가 참 예쁘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전국을 누비며 출사를 다니는가 봅니다.
#1. 계요등
#2. 원추리
#3. 갯패랭이
#부록 - 경주 토함산 운해
바닷가의 계요등, 원추리 갯패랭이 어느하나, 안 이쁜것이 없네요. 바닷가로 피서간 기분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는거 만으로도 가슴이 확 트이는데 거기에 곱디고운 꽃들이 함께하니 정말 좋습니다. 쉽게 가볼수없는 곳 대로님이 보여주시니 다녀온듯 기쁘네요. ( 하늘타리님과 통화 했는데 오시겠답니다)
와우...바다를 배경으로 담으시니...이런 여름에 더욱 시원하고 멋집니다.
눈이 시원합니다. ^^ 멋진 풍경에 훌륭한 솜씨이십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대로님, 번개의 교통정리를 시원하게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비가오면 초부님이 오시니 좋고 날이 개어도 좋겠네요.
바다와 바위와 하늘과 꽃들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시원한 바람과 파도소리 갯내음이 휴가를 간듯한 기분입니다. 항상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