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오전에 하나, 오후에 하나
와이셔츠 두 개를 적시며 담았습니다. ^^

1. 환삼덩굴(천덕꾸러기지만, 애교스런 몸짓을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






2. 족두리풀(풍접초)/ 조금 늦었나봅니다.






3. 하늘타리(집에 오자마자 쫓아가 열심히 셔터를 눌렀는데, 달랑 한 컷 건졌습니다.)





4. 하늘타리 전초 (오후에 나가 전체적인 모습을 담았네요)






5. 흰 구름이 좋아서 (마음은 을왕리 바닷가로 가고 싶었지만, 너무 더워서 이런 풍경이나마 담을 수 있음을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