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오전에 하나, 오후에 하나
와이셔츠 두 개를 적시며 담았습니다. ^^
1. 환삼덩굴(천덕꾸러기지만, 애교스런 몸짓을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
2. 족두리풀(풍접초)/ 조금 늦었나봅니다.
3. 하늘타리(집에 오자마자 쫓아가 열심히 셔터를 눌렀는데, 달랑 한 컷 건졌습니다.)
4. 하늘타리 전초 (오후에 나가 전체적인 모습을 담았네요)
5. 흰 구름이 좋아서 (마음은 을왕리 바닷가로 가고 싶었지만, 너무 더워서 이런 풍경이나마 담을 수 있음을 감사하며...)
족두리풀이 요즈음 한창인것 같애요. 머리 풀어헤친 하늘타리. 푸른하늘 다 멋있습니다.
하늘타리꽃만 사진으로 봤지 전초는 처음봅니다. 상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환삼덜굴 애교스런 몸짓에 어쩔줄 모르는 한결님 표정도 엿보입니다. 하늘타리꽃은 못만났지만 토요일 하늘타리님은 만날수있으니...파란 하늘이 사슴을 시원하게 해주네요.
맘만 바빠집니다. 하늘타리도 만나야되고 풍접초도 만나야되고 아! 하늘타리님도 뵈야하니.... 눈이 부시게 푸른날에 흰구름이 멋집니다.
볼품없는 환삼덩쿨을 멋지게 잡으셨네요..
환삼덩굴과 쪽빛 하늘이 잘 어울립니다. 족두리풀이 아름답습니다. 하늘이 좋은날 땀 많이 흘리셨겠습다. 덕분에 좋은작품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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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첫번째 사진은 어디 공모전 같은데에 출품해도 당선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