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 느릿 검푸르게 흐르던,
양화대교 아래 한강...
어제 양화진 성지에서...
뚱이엄마(jaya633)
2010-07-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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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잎비름이 탐스럽네요. 곧 활짝핀 모습으로 모두를 반기겠네요.
쉽게 가지지 않는 곳을 다녀오셨습니다. 푸른 정경을 조용히 담아오셨네요.
줄기님, 둥근잎비름이라고 하신것은 큰꿩의비름이 아닌가요?
뚱이맘님 말씀이 맞는거 같네요. 저도 보면서 긴가 ? 민가? ...
양화진 성지에서 국회의사당이 저렇게 강건너에 보이는군요. 큰꿩의비름이 활짝 피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안다니는 곳이 없으십니다. 대한민국 꽃소식은 뚱이맘님과 줄기님에........
이렇게 보니까 한강도 멋있네요. 정원이 매우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