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 들인 다육이 입니다천원하길래 싸서 샀어요. 화분은 집에있던 소형 난화분이구요흙이 조금밖에 없어서 남는부분은 난화분에 들어가있는 부슬부슬한 돌+어항안에 들어있던 작은 돌 넣었네요위에는 작은 돌을 깔아서 시각적인 효과를 더했습니다2. 캘런쵸이라는 식물. 불사초라고도 합니다저 잎에달린 것들을 흙에 심으면 무한번식 합니다.키운 년수로는 4년정도 됐구요3. 전체샷맨 오른쪽에 있는게 캘런쵸이예요
독특하게생겻네요
헉... 저렇게나 커지는거였나요.... 전 미니 선인장급을 생각하고 데려왔는데요...
포케몬/ 소형은 아닐걸요 ㅋㅋ 잘자라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