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는 비었는데세탁기도 돌려야하고디카 청소도 해야하고...귀찮은 일들이 하나 둘 아닙니다. ^^::일이 많으면에라! 몰것다.뒤로 벌러덩! 요것이 상책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옵소서. ^^1. 누리장나무2. 덜 핀 것은 덜 핀대로 이쁘고3. 전체적 모습도 담아보고...4. 흰구름 (소나무 라고 우겨봅니다. ^^)5. 먹구름(멀쩡하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며 빗방울도 하나 둘...)
창고를 텅텅 비워두면 안되겠어요. 전 맨날 비워놨더니 요즘은 아주 손 뒤로하고 있습니다. 이 곳 누리장나무는 세월을 멈춰놓은 듯 지난 번에서 더 이상 진척이 없네요. 고운 사진 감사합니다.
한결님 일상이 눈에 훤히 보이는듯 하여 벌러덩 도 보입니다. 피곤할땐 이게 상책이죠. 몇해전 중미산에서 누리장나무 첨 보고 그후 감감이지만 빛속 누리장나무 정말 맘에 듭니다. 오늘은 푹 쉬세요~~
누리장나무 너무 멋집니다. 파란하늘과 구름과 소나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먹구름이 껴도 역시 아름답네요. 잘 보고갑니다.
누리장나무꽃 과 흰구름소나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하도 선예도가 좋아서 풀프레임 으로 담은 그림같이 느껴집니다.
우리 동산 길가에는 심지도 않은 누리장나무가 지천이예요. 꽃도 안 이쁜데 한결님사진에서는 아주 멋지네요.
누리장 나무, 디카로 찍으셨나요...? 저도 디카로 이 것 저 것 찍어 보는데, 한결 마음 님의 사진처럼 섬세하게 찍을 수가 없어서 항상 실망한답니다. 실제 꽃보다 훨씬 덜 예쁘게 나와서 그 찍힌 꽃에게 미안할 정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