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배경으로 활짝 웃는 꽃들이 더 곱습니다. 주위 누군가를 의지해야 하는 박주가리는 제몸을 감고 올라가는 조금은 안스럽지만 멋져요. 토요모임에서 뵐까 했는데...그래도 군에있는 아드님 만남이 더 중요하지요. 자식 군에 보낸후 부모들의 유일한 즐거움이고 사랑이지요. 즐거운 만남 되시기 바랍니다.
julgi(julgi)2010-07-22 09:47
범부채의 하늘버젼 파란하늘의 배경이였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길가의 참나리 가 운치를 더해주네요..
정중앙(byw5107)2010-07-22 17:25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린 꽃 그림 같은 범부채가 아름답습니다. 길 옆에 가꾸지 않은 꽃들을 곱게도 담아주십니다. 서로 몸을 의지하여 하늘로 오르는 박주가리의 모습이 애틋하기고 하고 강인해 보이기도 하고...
woodman(chlee0824)2010-07-22 20:38
저는 박주가리라는 식물은 여기서 처음 만납니다. 자신의 몸을 받침대 삼아 감아 꼬며 위로 치솟아 올라 가는 모습이 퍽 신기합니다. 꽃 모양도 박주가리라는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게 귀염성이 있네요.
겸딩보니(wks814)2010-07-22 21:00
박주가리는 나도 처음보는 꽃인데, 사랑이님덕분에 잘 구경합니다. 나도 한 번 찿아 보아야겠네요.
하늘을 배경으로 활짝 웃는 꽃들이 더 곱습니다. 주위 누군가를 의지해야 하는 박주가리는 제몸을 감고 올라가는 조금은 안스럽지만 멋져요. 토요모임에서 뵐까 했는데...그래도 군에있는 아드님 만남이 더 중요하지요. 자식 군에 보낸후 부모들의 유일한 즐거움이고 사랑이지요. 즐거운 만남 되시기 바랍니다.
범부채의 하늘버젼 파란하늘의 배경이였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길가의 참나리 가 운치를 더해주네요..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린 꽃 그림 같은 범부채가 아름답습니다. 길 옆에 가꾸지 않은 꽃들을 곱게도 담아주십니다. 서로 몸을 의지하여 하늘로 오르는 박주가리의 모습이 애틋하기고 하고 강인해 보이기도 하고...
저는 박주가리라는 식물은 여기서 처음 만납니다. 자신의 몸을 받침대 삼아 감아 꼬며 위로 치솟아 올라 가는 모습이 퍽 신기합니다. 꽃 모양도 박주가리라는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게 귀염성이 있네요.
박주가리는 나도 처음보는 꽃인데, 사랑이님덕분에 잘 구경합니다. 나도 한 번 찿아 보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