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꽃의 색깔은 정말 부드럽고 느낌이 좋습니다.







목화다래입니다. 어렸을 때 기억을 되살려 터진 직후에 맛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풀. 큰 화분 귀퉁이에 자라던 것을 따로 옮겨 심었더니 잘 자라네요.



스티로폼 그릇에 뿌린 상추 씨앗이 이리 무성하게 자랐는데,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들이 오줌을 가끔 싸서 먹지는 못하고 그냥 두었다가 어제 갈아엎었어요.



목화다래들.



화분에 네 그루나 심었더니 좀 복잡합니다.


 



한 그루만 자란 목화는 대가 더 튼실하고 싱싱합니다.


 



좀 더 자란 매발톱 새싹. 내년에 꽃을 볼 수 있을지, 옥상에서 겨울을 못 이겨낼지 우려합니다.


 



몇년 묵은 작은 화분에서 비비추도 꽃을 피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