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 음악이 안 나온다고 하셨는데
한 번 더 올려봅니다.
신청은 정중앙님께 하셨는데
제가 구입해 놓은 곡이라서 올려봅니다.
곡이 안나오면 이 곳으로 한 번 가보세요.
http://blog.paran.com/idreamistory
여기에
All for a love of a girl.
The river of no return.
The house of rising sun.
세 곡 걸어놨습니다.
The house of rising sun
woodman(chlee0824)
2010-07-2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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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청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아하는 노래들이 많은데 그런 노래들을 쏙 뽑아주셨네요. 노래를 듣고 있자니 제 남동생이 즐겨 기타치던 옛생각 납니다. 지금은 먼 남의땅에 살지만 ... 늘 제게 들려주었지요. 음악에 취하고 아련한 분위기의 채송화 색감에 취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드맨님, 해뜨는집은 나도 좋아하는 노래 인데 잘 듣겠습니다.
채송화가 멋지고 음악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