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돌려놓고 뒤로 벌러덩 했다가 ^^
일어나 점심 대충 챙기고, 디카 청소하러 부평역까지
다시 지하철 타고 송도신도시 캠퍼스타운역에 하차하여
해돋이 공원, 미추홀 공원 돌아서 지식정보단지역에서
지하철 타고 귀가했습니다. ^^
빈 창고 채우려고 세 정거장을 걸었습니다.
몽땅 방출하려고 했는데, 워낙 많이 셔터를 눌러서
한 번 쯤 더 올릴 것이 남았습니다.
할 일이 많아서 숙제는 못 합니다.
많이 올린 것으로 양해를 구합니다. ^^;;;
고운 밤 되시옵소서. ^^
1. 캘리포니아 양귀비
2. 바람이 많이 불어서 촛점이 흐려졌습니다.
3. 비비추
4. 해돋이 공원에 많이 심어 놓았더군요.
5. 쉬땅나무
6. 욘석은 미추홀 공원에서...
7. 범부채
8. 미추홀 공원입니다.
9. 벌개미취
10. 미추홀 공원
아름다운 사진속에서도 비비추 군락과 멋진 곡선을 이루는 벌개미취가 함께하는 예쁜 길이 너무 맘에 듭니다. 이제 푹 쉬시고 토요일에 만나요.
바쁘신중에도 세 정거장이나 걸어서 사진을 보여 주시니 고마우십니다.
와~~~! 모두 다 예쁘네요, 모두 저는 처음 보는 애들인데, 캘리포니아 양귀비는 노랑색이네요. 비비추란 꽃도 이쁜데, 그 꽃들이 하늘을 배경으로 이리 저리 줄기를 뻗으며 저마다 자유롭게 서서 꽃을 피운 모습이 마치 화가의 그림을 보는 것 같습니다. 또 별개미취라는 보라색 꽃은 들판에 핀 국화처럼도 보이네요. 저는 꽃을 잘 몰라서 들판에서 자란 보라색 꽃은 다 들국화가 아닐까 생각했지요.
좋은작품 보여주실려고 무더운데 세정거장이나 걸으시고 벌개미취와 한가한 공원이 아주 멋집니다. 멋진작품 잘 보고갑니다.
저 같으면 통과 통과 시켰을 풍경들을 골라 곱게 담으셨네요. 사랑이님 말씀에 한 표를 더합니다. 그리고 제 blog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치기 쉬운 흔한것들을 멋지게 잡셨네요...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