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가 아직도 곱게 남아있네요. 하늘 향한 메꽃이 로마 병정이 나팔을 부는 모습같습니다. 맨 아래 층층히 꽃 피운 아이는 얼마전에 올려 주셨던 아이인데 이름을 기억 못 합니다.ㅎㅎ
전에 익모초라고 쓰긴 했는데 우드맨님 말씀 듣고 보니 잎이 다른거 같고 가까이 다가가 확인할수도 없는 묘한 녀석이네요. 뚱이맘님 컴이 고장나서 ( 원인은 고양이가 쉬~ 했다네요) 2~3일 동안 갑갑해 어찌살거냐고...고양이 때문이라고 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줄기님 익모초가 맞습니다. 처음에는 잎의모양이 세갈레 에서 꽃이피면서 두갈레 로 점차 피침형으로 변하여 지금의 잎모양으로 변해갑니다.
정중앙님 감사합니다. 전에 동네에서 본 애는 잎이 세갈레여서 그방 알아봣는데...나중엔 그저런 모습으로 변하는군요. 또하나 배웁니다.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호수와 어울린 익모초는 맛과 달리 예쁩니다. 내일 좋은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동초가 아직도 곱게 남아있네요. 하늘 향한 메꽃이 로마 병정이 나팔을 부는 모습같습니다. 맨 아래 층층히 꽃 피운 아이는 얼마전에 올려 주셨던 아이인데 이름을 기억 못 합니다.ㅎㅎ
전에 익모초라고 쓰긴 했는데 우드맨님 말씀 듣고 보니 잎이 다른거 같고 가까이 다가가 확인할수도 없는 묘한 녀석이네요. 뚱이맘님 컴이 고장나서 ( 원인은 고양이가 쉬~ 했다네요) 2~3일 동안 갑갑해 어찌살거냐고...고양이 때문이라고 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줄기님 익모초가 맞습니다. 처음에는 잎의모양이 세갈레 에서 꽃이피면서 두갈레 로 점차 피침형으로 변하여 지금의 잎모양으로 변해갑니다.
정중앙님 감사합니다. 전에 동네에서 본 애는 잎이 세갈레여서 그방 알아봣는데...나중엔 그저런 모습으로 변하는군요. 또하나 배웁니다.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호수와 어울린 익모초는 맛과 달리 예쁩니다. 내일 좋은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